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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노팬티로 학교 수업 들은 썰 +)야동 처음 접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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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22살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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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 써보는 거라 엄청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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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써놓고 보니 되게 자극적인데 사실 별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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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루할 수도 있는데 변태 같은 얘기 취향이면 좋아할지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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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친오빠랑 나이 차이가 7살이 나서 나는 꼬꼬마였을 때 오빠는 혈기왕성한 나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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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저학년 때였나. 신나게 주니어 네이버를 하고 있는데 다운이 끝났다며 모니터 구석에 미리 보기로 뭔가 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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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생생히 생각나. 그곳에 이 두 개나 들어가 있는 포르노 배우 몸에 임수정 얼굴 합성한 사진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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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너무 충격을 받고 한동안 머릿속에서 그게 계속 떠다니고 오빠가 무섭게 느껴지고 그랬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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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 잊고 지내다 초5? 무렵 이번엔 내 문서에서 오빠의 직박구리 파일을 발견했는데 (아오 잘 좀 숨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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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자마자 펼쳐지는 살색 이미지의 향연에 겁먹고 바로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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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오빠와 그 영상들 전부 징그러웠지만 가끔 심심할 때 왠지 생각이 나서 조금씩 조금씩 보게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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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삽입하는 장면에 거부감 없이 보는 데까지 2년 쯤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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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렵 성욕이 왕성해졌는지 그곳 안에 저렇게 무시무시한 게 어떻게 들어가는 걸까 궁금해지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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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또 궁금한 건 바로 해봐야 직성이 풀려서 거울 보면서 손가락을 넣어봤는데 이물감도 심하고 좀 아파서 바로 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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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넣자마자 기분 좋은 척하는데 충분한 애무와 흥분이 없으면 짜증나고 아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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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호기심은 점점 커져갔고 어느 날 야동에서 그곳에 젤을 짜넣고 그게 다시 나오는 장면을 보게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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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느낌일까 또 궁금하고 딱히 아파보이지도 않아서 물로 실험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질 내부가 압력이 세서 들어갈 생각을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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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방법을 생각하다가 엄지만한 화장품 덜어쓰는 용기가 눈에 띄어서 거기에 물을 채우고 질 입구에 가져다가 부었는데 될리가 있겠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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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냥 그 채로 넣었는데 속에서 물이 찰랑거리는게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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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외엔 생각보다 별 느낌도 없고 티도 안나서 아무도 모르겠다고 생각했고..... 곧 위험한 생각으로 이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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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학교에 그걸 가지고 등교를 했고, 쉬는 시간에 화장실로가서 용기에 물을 채워서 조심스럽게 그걸 안에 넣었어. 5분 걸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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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때 까지만 해도 교복 제한이 심해서 치마가 무릎아래를 덮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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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팬티도 벗어도 아무도 모를테니까 넣은 채로 팬티도 안입고 교실로 돌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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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수업시간은 과학이었는데 남자 선생님인 게 마음에 걸리긴 했지만 고개를 숙여서 일부러 보지 않는 한 못 볼 테니까 걱정은 안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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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초반에는 다리를 벌려보기도 하고 발걸이에 발을 올려보기도 하고 닭싸움 할때 자세 있지? 발한쪽을 반대쪽 무릎에 올려놓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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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해보면 진짜 야한 짓인데 거기다 내가 맨 앞자린가 앞에서 두 번째 자리여서 스릴이 얼마나 넘쳤는지ㅋㅋㅋㅋ 흥분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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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면 갈수록 선생님 시선도 계속 신경 쓰이고...... 뭔가 아래쪽 보는 것 같고..... 불안해서 다리를 계속 꼬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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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저려서 반대쪽 다리로 바꿀 때마다 물이 찰랑찰랑 움직이는 게 느껴져서 혼자 헉 놀라고 수업시간 내내 어디 아픈 애 마냥 안절부절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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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걸 넣었어도 이물감 때문에 불편하고... 게다가 그때 여름이었는데 안에서 물이 살짝씩 흘러나오고 땀 차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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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도 안 입어서 너무 찝찝한 거야 점점 고문이었음..ㅠㅠ 나 자신을 원망하며 시간아 빨리 흘러라 계속 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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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쉬는 시간이 됐고 화장실로 달려가서 안에 있는걸 빼낼려고 했는데 작아서 그런가 손에 안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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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조금 넣어서 겨우 잡긴 했는데 그게 물을 채우고 입구는 안쪽을 향한채로 넣었더니 물이 흘러나오면서 생긴 공간 때문에 안쪽에 입구가 붙어버린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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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시간 10분동안 별짓 다하다가 조금씩 피스톤질을 해서 겨우 빼냈고.. 나는 녹초가 돼서 나머지 수업을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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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고 보니 또라이 같은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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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학원도 안다니고 집에 항상 나혼자 있었거든 그래서 미친짓을 많이 했어. 지금은 안저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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