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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이다 드디어 ㅇㄷ 땠다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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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창 성장기인 난 급식 2학년인 18살이다

때는 바야흐로 4개월전 ㅇㄷ를 너무 때고 싶어서 만남 어플을 몇개 깔아봤는데 다 현질유도 하더라

그래서 내가 중딩때 하던 돛단배라는 어플을 깔아서 한번 돛단배를 띄어봤다

근데 같은 나이에 같은지역 여자 그래서 학교 어딘지랑 중학교 어딘지랑 막 얘기 했지 그리고 얼굴도 ㅍㅅㅌㅊ였어

한 두달 정도 연락 하다가 방학때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막 놀았어 그리고 방학이 끝나고 세월이 흐르고 때는 어제였어

어제 아침에 자기집 오라는거다 그래서 당장 달려갔지 한 12시쯤이였어 막 얘기하고 떠들고 티비 보면서 떠들었지 함 5시쯤이였어
갑자기 졸리다는거야 그러더니 지 방 가더니 방문도 안 닫고 누워있다가 나 잔다 !! 하고 자더라

한 20분쯤 지나서 가보니까 미세하게 코 골면서 자더라 그때 걔 옷 차림은 청핫팬츠? 그거에 나시 같은옷 입고 있었어

누워 있는데 가랭이 사이로 흰색 팬티가 보이더라 너무 꼴렸어 가슴도 살짝 터치해보고 손도 잡아보고 하다가

웬지 오늘 각 잡으면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깨웠지 '야야 진짜 자냐?? 그럼 같이 자 ㅋㅋㅋㅋ' 이랬다 그래서 옆네 가서 누웠다

근데 '으으음 아 졸려 하더니' 바로 또 잠 들더라
나도 쫌 누워서 폰 하다가 1시간이 지난거야

그래서 깨웠지 깨워서 서로 같이 누워서 폰 하다가
내가 야 핸드폰 그만해 하고 목덜미 잡고 키스했다

근데 잘 받아 주더라 그래서 가슴 손 올렸는데 아아 하지마ㅏ 이러는거다 그래서 아 못하는건가

라고 생각을 했지만 너무 흥분한 나머지 다시 손을
올렸고 이제 거부 안 하길래 옷 속에 손 넣어서 꼭지를 만졌다 근데 살짝 신음 내더라

진짜 미치겠어서 옷 올려서 ㄱㅅ 좉1나 빨아 재꼈다 근데 아프다고 막 그러더라 그리고 바지 자꾸 풀고 팬티 속으로 손 넣었는데 클리쪽 좀 비비다가 손가락 넣었는데 아프다고 막 소리 지르더라

급 미안해졌다 그래서 아 미안해.. 하고 그만 하랴고 했는데 아니야 괜찮아 계속 해봐.. 이러더라

와 진짜 이건 신이 주신 기회다 해서 우리 벗고 할래..? 이랬다

근데 쑥쓰러우니까 서로 뒤돌아서 옷 벗자길래 다 벗었다 양말까지 싹 그래서 서로 알몸 보는데 좀 창피 하더라

근데 어떡해 진짜 미치겠는데 바로 덮쳐서 키스 겁나게 하고 ㄱㅅ 빨아 재끼고 점점 내려가면서 사타구니 핥고 보빨을 시도 했는데 냄새는 살짝 복숭아 냄새 났다

진짜 신기했다 얘가 관리를 정말 잘하는듯 하다
그래서 진짜 오질라게 빨았고 걔는 신음을 계속냈다

그래서 지갑에 혹시 몰라서 맨날 넣어 다니는 콘돔을 뜯고 끼웟다

그래서 자세 잡고 넣을라 하는데 자기 처음 이라고
살살 하랜다 그래서 으응.. 하고 넣을려고 비볐는데

도무지 어디인지를 모르겠었다 그래서 한 2분 비빋다가 좀 더 밑쪽에드가 넣었는데 쑥 들어가더라 걔는 아아..! 이러고 약간 참는듯한 신음을 내더라

난 넣어서 흔들었는데 진짜 신세계더라 한 10분
흔들었나 나올거 같아서 걍 싸버렸다

결론은 난 ㅇㄷ를 땠다 그리고 옷 입고 좀 티비 보다가 매우 어색하길래 걍 7시쯤 나 갈게 하고 나왔다 근데 아직 연락은 하고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