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으로도 이용 하실수 있습니다. [앱 다운로드]

   
똥, 오줌참다가 청바지에 지리는 페티시있는 썰(경험담)-1편. 교회수련회
 |   |  조회 : 113

난 똥이나 오줌을 극한까지 참다가 팬티랑 바지에 찔금찔금 싸면서 흥분을 느끼는 페티시가 있어.

이런 페티시를 일본에서는 오모라시라고 하던가?

그 중에서도 특히 타이트한 청바지(스키니진)를 입고 설사나 오줌을 오래 참다가 실례를 할때 쾌감이 극대화돼.

?

?

암튼 이 페티시가 처음 시작된건 초1때인거 같아. 그때 난 덩치가 작고 왜소한 편이었거든. 뭐 지금도 아직 마른 편이긴 하지만ㅠㅠ 그래서 남자용 바지가 사이즈가 좀 커서 여자애들 입는 청바지도 입고 그랬어. 학교갈때도 여자용 청바지 자주 입고 갔었구. 어쨌든 그때 선생이 마귀할망구같은 노처녀 선생이었는데 ㅈㄴ 무서운 사람이었어.

수업 중에 화장실 가는 거 당연히 그딴 거 허락안해줬지. 그날도 여자용 청바지입고 학교갔는데 전날 먹은 우유가 잘못됐는지 배가 계속 살살아프더라구. 수업시작됐는데 선생님한테 회초리로 맞을까봐 화장실보내달라고 감히 얘기 꺼내지도 못하고 그냥 참고 있다가 청바지에 설사를 싸버렸거든. 조퇴했던거 같은데 그때부터 이 페티시가 시작된거 같아. 설사랑 오줌을 참으면서 방광에 느껴지는 압박, 괄약근 조이면서 참는 느낌이 뭔가 야리꾸리하면서 좋았던거 같아. 발기도 되었던거 같은데 아마 똥꼬 쪽에서부터 꽉 조이면서 느껴지는 쾌감이었지 않을까 싶네. 게다가 그 타이트한 청바지가 방광이랑 배를 압박하면서 데님 재질의 빡빡함(?) 그런게 더해져서 말이야. 어쨌든 이렇게 내 페티시는 시작되었어.

?

?

?

오늘 푸는 썰은 내가 열아홉살에서 스무살로 넘어가던 겨울에 교회 청년부 수련회를 갔다오면서 겪은 경험담이야.

?

원래 내가 대전 출신인데 재수를 서울 상경해서 혼자 자취하면서 했거든. 재수학원은 노량진으로 다니면서 일욜마다 자취방에서 5분 거리에 있는 교회도 꼬박꼬박 다니고 있었어. 이때까진 내가 나름 크리스찬이었거든.

?

수능이 끝나고 나름 대박나서 행복한 겨울을 보내고 있었어. 재수생활도 청산했고. 아 난 빠른년생도 아닌데 7살에 학교들어가서 재수끝나고도 이제 막 슴살이 되는 나이였어. 서울 자취방에는 계속 살고 있었는데 나름 토익학원 다니고 그런다고 계속 남아있었어.

?

2월 중순쯤 그 교회 청년부 수련회가 있었어. 저 멀리 서산이었나 거기로 갔다오는 거였어. 2박 3일로. 서울에서 거기까지 아마 대충 2시간은 넘게 걸리는 거리였을거야.

?

수련회끝나기 하루 전 저녁에 피자랑 치킨을 많이 먹어서 은근히 배가 살살 아프더라고.?근데 갑자기 내 평소 페티시를 내일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한번 실행시켜보고 싶은 개병신같은 생각이 갑자기 드는거야. 나도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ㅋㅋㅋ

?

그래서 자기 전에 일부러 똥안싸고 배아픈거 참으면서 잠들었어. 암튼 잠을 편하게 잘리는 없었고 어떻게 어떻게 그날 밤을 보내게 되었어. 똥 안 누는 대신 소리 안나게 몰래몰래 방귀 계속 뀌어가면서 버텼어ㅋㅋㅋㅋ

?

다음 날 아침, 일어났는데 배가 계속 조금 아프긴 했는데 어제보단 좀 진정된거야. 그래서 그냥 씻고 아침먹고 양치하고 짐싼 다음 그거 봉고차에 싣고 마무리 예배하러 들어갔어. 아 물론 옷은 당연히 타이트한 스키니진(중청 색깔)을 입었어. 그리고 가죽벨트도 일부러 끝까지 꽉 조였어. 변의를 극대화하면서 참는 스릴과 고통 속의 흥분을 느끼고 싶어서 말이야 ㅋㅋㅋ

?

예배하고 나서 봉고차 타기 전에 커피도 일부러 1잔 마시고 1리터 생수도 두병 마셨어. 오줌과 설사가 동시에 마려울 때 극한까지 참다가 조금 지리면서 쾌감을 느끼고 싶었거든. 암튼 차에 탔고 맨 뒷좌석 구석에 앉았어. 내 바로 옆자리에는?말많고 좀 시끄러운?뚱뚱한 청년부 누나가 탔어. 그 옆자리에는 그냥 교회 형 한명 탔었구.

?

암튼 봉고차에 탔는데 배도 조금씩 다시 아파오면서 요의도 점점 오기 시작했어. 아까 물이랑 커피 많이 마신 것 땜에 방광이 꽉 찬거 같았거든. 그래도 머 당장 급한건 아니었지. 그래서 화장실을 일부러 안 갔어. 그게 큰 참사를 불러올줄이야ㅠㅠ 내가 참다가 똥이나 오줌을 조금씩 찔금찔금 지리는 페티시가 있다해도 그게 남들한테 안들키게 티안나게 하는 선에서 그렇다는 거였지 폭발할 정도의 참사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는...

?

어쨌든 차는 출발했고 배는 점점 사르르 아파지고 있었어. 방광에서도 조금씩 조금씩 자극이 심해지고 있었지. 차는 고속도로로 올렸고 나는 어쨌든 다리는 계속 꼬았다 폈다, 오무렸다 말았다 하면서 오줌을 참아가고 있었지. 물론 똥꼬에도 조금씩 힘줘가면서 ㅋㅋㅋ 아 근데 옆에 그 말 많은 누나가 또 의미없이 자꾸 말 걸어서 짜증나더라. 계속 집중해서 방광이랑 괄약근에 긴장을 줘야되는데 말이야. 어쨌든 최대한 단답형으로 대답하고 계속 다리오므리고 두손으로 잦을 누르면서 오줌을 참고 있었어. 아 근데 오줌도 오줌인데 이제 고속도로에서 대충 2~30분쯤 가다보니까 배가 넘 심하게 아파지는거야. 거기에 차도 계속 막히면서 어느 순간부터 꼼짝할 생각도 안하더라ㅠㅠ 배도 움켜잡다가 오줌나올거 같아서 고추도 움켜잡다가 뭐 그렇게 되게 우스꽝스럽게 계속 있다보니 옆에 그 누나가 알아차린거야. 화장실가고 싶냐고 물어보더라고. 첨에는 아니라고 했는데 자꾸 그런 우스꽝스러운 동작을 반복하니까 두번인가 더 물어보고 나는 그냥 솔직히 맞다고 그랬어. 사실 설사랑 오줌이 급해지는데다가 그 누나가 자꾸 말시키고 그 뚱뚱한 부피때문에 내 자리도 좁아서 더 짜증나더라.

?

그 누나는 나름 걱정됐는지 최대한 다른 생각을 하면서 참으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더 요의랑 변의를 촉진시키더라 ㅅㅂ ㅋㅋㅋㅋ

?

암튼 20분쯤 더 지났지만 차는 계속 막혀서 느릿느릿... 휴게소는 저 먼나라 얘기인것 같고. 근데 그 와중에도 요도랑 방광의 그 긴장감, 괄약근 조임, 그런것때문에 꼴릿꼴릿해지면서 고추가 서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

조금씩 요도가 차면서 오줌이 터질것 같았고 설사는 항문 끄트머리에 고개를 내밀락 말락 하고 있었어. 난 그냥 안 들키게 티안나는 선에서 조금만 지리는 걸로 해결해보려고 약간 긴장을 풀고 오줌을 두방울 정도 배출했어. 팬티를 약간 적시는 느낌에 뭔가 편안해지면서 그만... 순간적으로 아예 긴장을 풀어버리고 설사가 푸득 푸드덕 소리내면서 팬티를 뚫고 청바지를 뚫고 나오기 시작했고 오줌도 줄줄줄 소리나면서 청바지 앞부분을 적시기 시작했어ㅠㅠ 이게 진짜 0.5초 찰나에 일어난 일이었어ㅠㅠㅠㅠ

?

오줌물은 청바지 밑에 끝까지 적시면서 차 바닥에 뚝뚝 떨어지고 있고 설사는 완전히 엉덩이 전체로 퍼지면서 시트를 적셨지.

?

그 순간에 나는 완전히 넋이 나가버렸고 옆에 그 뚱뚱한 누나랑 교회 형부터 차 안에 전부 다 깜짝 놀라서 나 쳐다보더라.

?

나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냥 울어버렸고 그 옆에 뚱뚱한 누나는 괜찮니 괜찮니 이러면서 일단 휴지부터 주더라 ㅋㅋㅋㅋ 그러면서 울지말라고 그러고 딴 사람들은 전부 다 놀라서 말도 못하고 일단 빨리?시트부터 닦으라고 하고 ㅋㅋㅋㅋ

?

암튼 휴게소 도착할 때까지 마침 차 앞에 무슨 신문이 있어서 그거라도 일단 깔아야 될것 같다고 하면서 그거 깔고 앉아갔어.?나는 그냥 계속 울면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거만 연발하고 다들 그냥 진심인지 아닌지 말로는 어쨌든 위로해주고

?

하여튼 그때 시트 닦아주고 신문지 깔아준게 옆에 그 뚱뚱한 누나였고?나름 감동받았다. 솔직히 평소에 좀 시끄러워서 싫어했는데 ㅋㅋㅋ 나같으면 진짜 바로 토나왔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

그리고 나한테 물티슈랑 휴지도 주면서 일단 조금이라도 닦으라고 해서 닦고...

?

어쨌든 그렇게?시간이 좀 더 지나서 휴게소에 도착했고 나는 야상을 허리에 묶고 청바지 안보이게 가리는 식으로 해서 트렁크에?있는 가방들고 화장실로 직행했지 거기서 물티슈 최대한 많이 써서 엉덩이랑 다리 최대한 박박?닦고?청바지랑 팬티는 휴지통에 버렸다. 와 진짜 내가 봐도 토나올거 같더라.?청바지는 벗으니까 앞에는?누런 오줌으로 다 젖어있고 뒤에는 완전히 갈색 범벅 ㅅㅂ ㅋㅋㅋㅋ?팬티벗으면서 설사 덩어리가 ㅅㅂ 흘러내리는데 진짜 헛구역질 나올뻔. 전날 먹었는 피자 토핑에 있는 버섯이랑 아침에 먹은 콩나물 같은거 ㅅㅂ 그대로 나오더라.?바로 버리고 바지는 갈아입고 신발도 좀 젖은건 최대한 물티슈로 닦았지.

?

그날 이후 나는 교회 안나갔고 내가 안 나갔을때 청년부 모임 장이었던?형이랑 내 똥 시트에서 닦아준 누나는 괜찮다고 나오라고 연락은 해주던데 도저히 쪽팔려서 못나가겠더라 ㅋㅋㅋㅋ

?

근데 그때 사건 생각하면 그 수치심이 오히려 더 흥분되게 하면서 아직도 그날?생각나면 ㅂㄱ도 한다 ㅅㅂ 내가 진짜 또라이지... 특히 그 뚱뚱한 누나 앞에서 수치스럽게 똥싸는 게 뭔가 진짜 부끄러우면서도 생각해보면 꼴릿꼴릿하다 아직도.

?

아 그리고 그 누나랑은 어떻게 됐냐고? 교회는 안 나갔지만 그 누나가 나한테 전화와서 교회는 안 나와도 밥이라도 한번 사주겠다고 해서 만나게 됐고 나는 그때 진짜 죄송하고 고마웠다고 했는데 진짜 괜찮다고 솔직히 많이 위로해주고 싶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어쩌다보니 계속 누나랑 더 만나면서 결국 사귀게 됐다. 진짜 마음만은 엄청 미인이고 지금은 나한테는 제일 좋은 여자다. 지금은 시간이 흘러서 누나랑 운동도 같이 하고 그러다보니 그 누나는 살도 빠져서 딱 육덕 스타일이고ㅎㅎ

?

그리고 지금은 그 누나랑 이 페티시... 같이 공유하면서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