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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거쳐간 남자들-유부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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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니 만큼 더 사실적으로 과장없이 써볼게 ㅎ
나는 어렸을때부터 성욕이 들끓었어 여자인데도 굉장히 밝히고
아다일때도 박히는 느낌이 너무 궁금해서 머릿속엔 섹스만 가득했다.

2G폰을 쓸때도 항상 폰에 야설이 다운받아져있고 읽으면서 아랫배가 꼴릿해지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았어 그래서 자위도 자연스레 하게됬고, 근데 삽입 자위는 별로... 기분 좋고 그런건 못느끼겠더라

그냥 남자가 내몸을 만져주는 상상을 자주했다. 그러면서 유두가 단단해지고 보지에 살짝 물이나오면 팬티위로 보지부분을 비비는 자위를 굉장히 좋아했어.

또, 엄청난 성숙함 때문에 자연스레 또래보다는 중학생땐 고등학교오빠, 고등학생땐 대학생오빠부터 직장인까지 두루두루 만났던거같아 뭐 나이얼마 차이 안나는 사람은 남자로도 안보여서 그랬지.

뭐 많이 만나본편인지... 내 또래에 비해 많을것 같긴하다만 학생땐 공부에 집중하느라 거의 남자를 안만나고 고3졸업 하고부터 좀 만났어 ㅋㅋㅋㅋㅋ

지금 해볼 얘기는 나를 거쳐간 유부남들 얘기야 많아봤자 4명이지만ㅎ 내가 만나본 유부남들은 공통점이 있다ㅋㅋㅋ 다그런진 모르겠는데 일단 낮에볼수있다 거의. 와이프가 여행을 가거나 어딜가진 않는이상 무조건 낮에 볼수있어 아니면 나만나려고 일을 빨리 끝내서 일찍 마치고 진짜 잠깐 딱 본다.

그리고 가정적이다.
와이프한테 못하는 남자는 만나본적 없어 몰론 ㅋㅋㅋ 날 만나는게 못하는거고 잘못하는거지만 와이프가 모를시에 가정적이란 소리지. 퇴근시간도 칼같이 딱맞춰서 집에 일찍일찍 들어가고 그런다.
돈 잘벌어다 주거나 요리를 기가막히게 하거나.. 대신 와이프랑 관계를 자주 하진 않는다.

내가 쓰레기처럼 보일수있겠지만 사람 일 이라는게 ㅋㅋ...
원래 만나던 섹파가 결혼해버릴때 이건 끊기가 어렵다... 몇개월 몇년 만났는데 떡정도 떡정이고 누구보다 내 성향이랑 섹스라이프를 잘아는데 딱 끊으면 또 새로 누구 구하냐.. 장기간으로 만날 수 있는사람은 구하기도 어려워...

또 유부남이 싱글이라고 속이고 만나서 나중에 유부라는걸 밝힐때...
이건 한두번 만나보면 유부인거 티나서 사실여부를 물어본다.
몰론 이런경우가 전부라 다 부정안하고 그냥 제발 계속 만나달라고 애원하더라

그리고 보통 유부남이 섹스를 더 잘한다... 이건 나이가 차서 그런거같다 유부남인 문제가 아니라... 또 나이많으면 귀찮아하는게 많은데 얘네는 집가면 못하니까 나한테 집중해서 다 쏟아붓는다.
그래서 내가 더 잘한다고 느끼는듯

난 물도 많고 잘 느끼는편인데 내가 만난 유부는 보빨하면서 손가락 쑤시면서 '질질싸봐 이년아-' 하는데 진짜 미쳐버릴거같다.
또 질질싸면 왜싸냐고 보지때리면서 바로 자지넣어서 박아버리는데 아주 오르가즘이 왔다가 갈생각을 안한다.

나는 오빠라고 안부르고 아저씨라고 부르는데 ㅋㅋㅋㅋㅋㅋ 맨날 박히면서 아저씨이 하고 부르면서 질질싸니까 더 박을맛 난다면서 자지가 더 딱딱해져서 자궁끝까지 닿아 날 완전 가버리게 만들고 지쳐쓰러 누워있어도 클리토리스를 핥고 엄지로 문지르면서 날 자극해 또 싸게 만든다 아주 질질... 투명하게도 나오고 하얗게도 나오고 질질 싸대고 있으면 동영상 찍어서 쉴때 누워서 같이본다 ㅎ 보면서 또 흥분해서 하고ㅋㅋㅋㅋㅋㅋ

또 능숙해서 자세 바꾸기도 잘하고.. 모텔에서 밖에 사람들 다 보일것같은 그런 통유리로 되있는곳에서 딱 유리짚고 서서 뒤로 박아주면서 가슴도 꽉잡아주는데 질질싸대면 엉덩이도 마구 때려주면서 '응? 또싸봐 보지야 그렇게 좋아? 좆이 녹는다녹아' 이러는데 그 기분 너무 황홀하구 다리풀려서 주저 앉으면 바로 고양이자세로 푹푹 깊게 박아준다ㅎㅎㅎㅎ

난 더럽게 질퍽하게 하는걸 진짜 좋아하는데
내가위에 올라타서 69로 서로 빨아주고 있으면 걔가 또 보지에 손가락 넣어주는데 싸버리라고 손가락을 격하게 흔들어준다...

또 하아앙핫 거리면서 질질싸주면 다 빨아 먹어버리고 물이 안나올때까지 손가락으로 농락해ㅎ 그럼 그 유부남 얼굴이 전부 내 애액으로 젖어있는데 내가 그걸 다 핱아먹구 유부남 위에 올라타서 보지에 자지를 꼽구 허리를 흔들면 밑에서도 존나 허리 움직이면서 박는데 또 홍콩까지 다녀온다 아주...

지금은 더이상 유부를 만나진 않지만 집근처 대학생 섹파가 날 만족시켜주지 못하기에... 회상하듯이 썰을 써봤다ㅎㅎㅎㅎ 너네가 보고 날 따먹는 상상을 해줬음 좋겠네 ㅠㅠㅠㅠㅠ

요즘 썰팔이 썰게가 부활하는듯해서 나도 삘받아 써봤다!
내 옛날글은 전부 베스트썰이랑 유튜브에 다 올라갔는데 나도 다시 이런 시리즈물로 계속 써볼려한다 ㅎ 댓반응 좋으면 더 자극적인 썰 쓰러 돌아올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