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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18살 남동생이 너무 귀여운 썰(4)
 |   |  조회 : 110
1507721084918.jpg : (ㄱㅊ)18살 남동생이 너무 귀여운 썰(4)1507721086217.jpg : (ㄱㅊ)18살 남동생이 너무 귀여운 썰(4)안녕하세요~
또 왔습니다ㅎㅎ
오늘은 수위가 엄청~높아요..불편하신분들은 뒤로가기..
그럼 이야기시작할게요!
그저께 이제 동생이 다 알것같다. 는 댓글도 많이봐서..그냥 바로
동생한테 사진에 나온것처럼..메신저로..고백했어요..ㅎㅎ..ㅠㅠㅠㅠ
근데..찾아와서는 꼬옥- 안아주는데..순간 너무 울컥해서
울면서 애기얼굴잡고 입술 빨면서..애기가 말하려할때마다 거절할까봐
"누나..잠깐만.." 하는데 그냥 계속 키스해가면서..ㅎㅎ
제가 애기한테 계속 "사랑해 애기야..ㅠㅠ진짜 좋아해.." 이런얘기를 했거든요
그러고나니깐 애기가 당황했는지 나가면서?
"누..누나..그냥..다음에 얘기하자..그..그리고 진정되면 와..나 자야하니깐.." 하는데
너무 귀여워서ㅠㅠㅠ채비좀 하고 바로 애기방가서 뒤에서 껴안으니깐
애기가 "몰라..난..진짜몰라..좋아할거면 좋아하던가..난 몰라.."하는데..ㅋㅋㅋㅋ
진짜..하..너무 귀여워서..누나가 키스한거 어땠냐니깐 싫은건아닌데..여자친구도 있고..그래서 잘 모르겠어.."
라길래 제가 여자친구랑은 계속 연애해도 좋다고 비밀로 하자고 그게 무슨상관이냐면서
집에 있을땐 조금만 누나생각해달라고..누난 단지 애기한테 사랑받고싶은거라니깐...
어느정도 흔들렸는지 지금정도는 괜찮다구..뽀뽀까지가 좋겠다고..다른건모르겠다고하길래
혹시 누나가 안이뻐서 싫냐니깐 예쁘다고ㅎㅎㅎㅋㅋㅋㅋㅋ아 귀요미 어쨌든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이거 받아들인거죠..?
근데 애기한테 2살연상에 여자친구가 있으니깐 따지고보면 NTR인가..ㅎㅎ
어쨌든..ㅎㅎ
그후에 애기가 누나마음받아줘서 너무 좋다고 키스해달라니깐
"시러..누나가 해줘.." 하면서 눈 꼭 감고 앉아서 입 살짝 벌리고 무릎꿇은채로 기다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ㅋㅋㅋㅋ손가락 살짝 넣으니깐 "빨리ㅣ.."이러길래 바로 키스하니깐 애가 숨 못쉬고?
파하..하면서 하아..하아..이런 숨소리를 내는데ㅋㅋㅋㅋ너무 졸귀..얼굴은 시뻘개져서ㅋㅋㅋ
그래서 애기는 누나한테 할 말없냐니깐 "으음..여자는..어떻게..자위해..?" 하길래ㅎㅎ
"보여줄까?ㅎㅎ"하니깐 "음..에..그..아니ㅣ..괜찮..은데..진짜 괜찮아.."
해서 그냥..그럼 가슴..보여줄까..? 하니깐 "어..아니ㅣ..."하는데 얼굴은 빨개져서ㅋㅋㅋ
제가 애기손 꽉 쥐어서 가슴에 올리니깐 막 "흐으으........."하는 소리를 내더니
만져보라니깐 위에서만 그냥 문지르길래ㅋㅋ
제가 그냥 옷 다 벗어버릴까..?하니깐 아라써..만질게..하면서 옷에 손넣고 만지다가?
바로 빼버리는데ㅋㅋㅎㅎㅎ아 진짜 매번 얘기하지만 너무 귀욤귀욤
어땠냐니깐 말랑거리구..부드러운데..그런거묻지마..하면서 고개 푹 숙이길래
귀여워서 키스하고 재웠어요ㅎㅎ
그 다음날엔 눈도 똑바로 못쳐다보는 애 일어나자마자 모닝키스하고
귀가 후에 제가 애기방에 들어가서 애기랑 눈 마주치면서 사랑하니깐 뽀뽀! 하니깐 뽀뽀해주고ㅎㅎ
"누나가..그럼..나두..좋고.."이러는게 완전 마음연것같아서 다행이엿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방문앞에서 누나! 눈 꼭 감고 침대에 앉아있어봐..!
하길래 하니깐 갑자기 들어와서는 "누나 고마워 미아내..사랑해.."하더니?
입맞춤하더니 몇번빨더니.."인터넷에서 키스는 이케하는거래...!!"하면서 나가는뎈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작 서툴르고 귀엽고ㅋㅋㅋ...
그러다가 저녁즈음에 같이 누웠는데 가슴만져달라니깐 꾹꾹 만지는데ㅎㅎ..
기분도 좋고..그래서 그냥 빨게시키려고 위에는 다 벗고 빨아달라니깐?
머뭇거리길래 갖다대니깐 빨길래 맛있냐니깐ㅋㅋㅎㅎ
"쮸웁..하아..부드러어..쮸웁.."하길래 바지에 손넣어서 딸쳐주니깐
애기가 막 "쮸웁,..자깐만..이향해..햐휘..해효.."하면서 발음을 흘리면서ㅋㅋ
그러길래 그냥 바지벗으라시키고 다시 가슴빨게 한 다음에?
딸쳐주니깐..이불안에서 첫딸을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조절을 못하겠는지
정액을 손이랑 이불에 범벅을 해서ㅋㅋㅋㅋ계속 만져주니깐 몸을 배배꼬길래
이불벗겨두고 키스하고 계속 딸쳐주니깐 "흐응....하아..누나아...사랑해..좋아.."
이러는데ㅋㅋㅋ맨정신이 아닌것같았어요
뭐 그 뒤에는 쓰러져가는 애 일으켜세워서 씻기려고 욕조에 눕히고?
물로 대충 씻긴 다음에ㅎㅎ 다시 침묻혀서 딸쳐주면서 그 귀두 윗부분을 문질문질하니깐 또 사정하고ㅎㅎ
그래서 녹초가 된 애를 바지벗긴채로 침대에 눕히고 가슴만지게해가면서 재웠어요ㅎㅎ
물론 저는 잠든애기 자지 살살 만져가면서..ㅎㅎ
오늘아침에는 모닝키스하고 브라차는걸 애기한테 부탁했어요ㅎㅎ
혹시 제가 애기한테 해줬으면하는게있으신분들은 댓글남겨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