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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 노예여친 [ 11. 진정한 네토 (3) ]
 |   |  조회 : 237

와 진짜 내가 어제 올렸던거 댓글을 봤는데

썰팔이에 실력자들이 많은거 같다.


이미 다 지나고 끝난 일인데도 댓글보다가 또 멘붕 올뻔했다.


어제 새벽에 여자친구랑 각자 핸드폰으로 댓글보면서 새벽에 카톡한게 있는데

언제한번 쉬어가는 글에서 캡쳐해서 공개해버려야지


(미안해 사랑해)


::


이번 썰은 네토(Ntr)요소가 가미된 썰 입니다.

이전썰들 보다 더한 불쾌감을 느끼실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취향이 아니시거나 이에 불쾌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


그렇게 여친은 그 남자와 모텔을 향하고 있었다.


나는 아직도 덩그러니 있던곳에 남아있었다.


아직도 머릿속에 몇분전 그 남자가 보내왔던 사진들이 잊혀지질 않았다.

낯선 남자의 차속에서 수줍게 웃고있던 내 여친.

정성스레 그 남자 물건을 빨아주던 내 여친...


정말 웃기는 일이다.


초대남 3명에게 둘러쌓여 주저앉아?

두손과 입으로 남자들을 상대하던 여친의 모습도 직접 몇차례 봐왔으면서,?


내가 보지않는 곳이라고,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속이라고

낯선 남자 한명과 같이있는 여친 사진을 보고 나는 이렇게 무너져 버렸다.


더 이상 이대로 버틸 수 없었다.


나는 서둘러 내 자취방을 향했다.


여친과 남자가 처음 만났던 영화관도, 남자가 여친을 데려가게될 모텔도

내 자취방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이었다.?

중단하게될 상황을 대비해 언제든 빠른 왕복이 가능한곳으로 미리 계획해 놓았다.


성큼성큼 자취방 방향으로 걸어갔다.

주머니 넣은 손으로 당장이라도 바지를 찢어버릴것만 같은 내 물건을 움켜쥐며 걸었다.


해가 지고 하늘이 어두워져있었다.


::


약 15분 도보로 방에 도착하였다.


문을 벌컥열고 허겁지겁 바지와 속옷부터 벗었다.

몸에 열이나서 견딜 수 가 없었다.


한껏 커진 물건을 오른손으로 쥐어잡고 침대에 반쯤 기대어 뉘었다.


다시 카톡에 들어가 그남자가 보냈던 여친 사진을 보았다.

그 사진을 보면서 천천히 손을 움직였다.


'아... '


어떤 시청각자료 보다도 자극적인 사진이었다.

말도 안된다.


절대 사'정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며 속도를 조절했다.

참으로 힘든 일이었다.


셔츠를 풀어해치고 브라를 드러낸체?

남자 물건을 빨고있는 여친사진을 확대해서 보고있던 순간


' Ummmmmm.... '


예고 없이 핸드폰이 또 울리기 시작했다.


KakaoTalk_Photo_2017-10-11-22-44-02.jpeg


::



전혀 진정되지 않았던 가슴이 더욱 더 뛰기 시작했다.

여전히 오른손을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인 상태였다.


이제 정말 시작이다..


둘이 모텔방에 들어갔을 것이다.


지금까지 다른남자의 손에 넘겼던 거와는 정말 다르다는게 실감나기 시작했다.


내가 지켜 볼 수없다.

내가 통제할 수 없다.

내가 만질 수 없다.


어쩌면..?

내가 지금까지 절대 초대남들에게 허락하지 않았던 키스를 해버릴지도 모른다..


아..?


모르겠다..


Ummmmmmmm..!!


폰이 또 울렸다.


KakaoTalk_Photo_2017-10-11-22-48-29.jpeg



여자친구가 바닥에 무릎을 꿇은채로?

의자에 앉아있는그 남자의 가슴을 빨고 있는 사진이었다.


미쳤어. 이건.


' 어... '


'아... '


..!!


참지 못하고 손을 멈추지 못했다.

사정해버렸다.


액이 흘러 넘쳐 내 자'지와 손을 모두 적셨고 위로 걷어 올린 상의까지 더렵혔다...


숨을 천천히 쉬었다.

전혀 흥분이 가시질 않았다.


내 물건도 빳빳하진 않았지만 여전히 죽지 않은 상태였다.

흔히 '현자타임' 이라고 하는것이 오질 않았다.

살면서 이런적은 처음이었다.


묻은 액을 닦지도 않은 채로 누워서 사진을 확대해 보았다..


정말 여자친구가 그 남자의 젖꼭지를 빨고 있었다.

사진을 보는것 뿐인데 내 젖꼭지가 가렵기 시작했다..


Ummmmm..!!


또 메세지가 왔다.


KakaoTalk_Photo_2017-10-11-22-59-33.jpeg



여친이 겉옷을 벗고 셔츠 단추를 모두 푼채?

속옷을 위로 올려 두 가슴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리고 여친은 두 가슴사이에 그 남자의 물건을 끼워놓은 채로

두 손으로 자기 가슴을 모아주고 있는 모습이었다.

파이즈리를 해주고 있었다.


이때 쯤 부터는 내려놓았던 것 같았다.


미치도록 화가 치밀고 질투가 나서 견딜 수 가 없었지만

여전히 중단을 할 생각은 없었다.


난 정말 쓰레기다.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그 남자가 내 소중한 여친의 가슴을 '젖통' 이라고 말했다.

내가 사랑하는 여자를 무릎꿇려 놓은채 가슴으로 애무를 받고 있으면서

그런 상스러운 단어로 내 여자친구를 표현하였다.


정말 미칠것 같았다.


또 다시 폰이 울렸다.

이번엔 메세지가 아닌 보이스톡이 걸려왔다.


무서운 긴 진동이었다.

울리는 핸드폰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 응? 뭐지?.... ?왜 갑자기 보이스톡을 걸지? '

하며 몇초간 두려움에 떨며 받지 않았다.


'..아!'


그러다가 문득?

여친도 언제든지 자신이 원치 않으면 중단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생각이 났다.

그럴 경우에 나에게 전화를 해서 중단사실을 알리라고 말해두었다.


그래, 이건 중단하자는 신호다.

여친이 그만두길 원하는게 분명했다.


나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지어졌다.


나는 그렇게 주저하지 않고 왼손으로 보이스톡을 받았다.


...?


..


받았더니 몇초간 양쪽에서 아무말이 없었다.



정적이 계속되자 내가 '여보세요?' 라고 말을 꺼내려는 순간


?[ 말해봐. 누구 자지가 더 좋아? ㅋㅋ ]


라고 말하는 낯선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이내 여친 목소리가 들렸다.


[ 오빠 자'지가 더 좋아.. ㅎㅎ ]


.. 여친의 목소리가 분명했다.

둘의 대화는 계속됐다.



- [ ㅋㅋ 니 남친껏보다 내께 더 좋아? ]


[ 응. 오빠 자지가 더 맛있고 좋아 ( 빠는 소리 ) ]


- [ 처음부터 다시 제대로 말해봐 그럼 ]


[ 오빠 자지가 내 남친껏보다 훨씬 좋고 맛있어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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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둘의 짧은 대화를 담은 통화가 끝났다.


끊어보니 25초였다.

초라한 숫자였다.?


그리고 이내 그 남자는 나를 또 병신취급 하기 시작했다...


멍해졌다..


괜히 기대를 한탓이었을까

충격이 배가 되어 돌아온 기분이었다.


애인것 보다 낯선남자의 자'지가 더 좋다고 하며?

자극적인 소리를 내며 빨아대는 여친의 목소리를 들어버렸다.


진심이 없는 연기라고 해도 충격이였다..


저런말을 입에 담은 여친의 모습을 본적이 없었다.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도

야속하게 다시 슬슬 내 물건이 빳빳하게 발기되기 시작했다.



KakaoTalk_Photo_2017-10-11-23-06-39.jpeg



여친이 두 가슴을 드러낸채 무릎을 꿇고 남자 자'지를 빨고 있는 사진이 여러장 왔다.


계속 아까 통화에서 들었던 말을 내뱉으며 빨고 있다고 했다.

내 따위껀 안본다고 한다.


보이스톡이 충격이 커서 였을까

이상하게 시리 이전보다 화가 더 치밀어 오르지 않았다.


아마 정말 이제는 내려놓은듯 하였다.

방금전까지만 해도 질투감,분노가 성적 흥분과 비등비등 했다면

이제는 성적 흥분이 압도하는 기분이었다.


열심히 손으로 물건을 흔들기 시작했다.

미친듯이 흔들어 댔다.


몇분전 사'정을 한탓에 마음 놓고 할 수 있었다.


정말 최악/최고의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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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남자에게서 메세지가 왔다.


귀신같이 내가 ㄸ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었다.


전까지만 해도 화를 치밀게 했던 나를 얕잡아 보는 그 남자의 말투는

이제는 나를 흥분하게 할 뿐 이었다.


아니 충분히 분노하고 있는데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난 멈추지 않고 손을 힘차게 움직였다.


그러는 동안 여친은 그 남자 물건을 열심히 빨아주고 있을 것이다.


정말 그러나본지 몇분동안 핸드폰이 잠잠했다.


::



참지 않고 하는데도 사'정이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내 모습이 너무 추하게 느껴졌다.

한없이 초라해 보였다.


애인을 뺏긴체로 혼자 집에서 자'위라니..?


헛웃음이 나왔다.



그러면서도 다시 여친 사진을 띄워 확대를 하며 감상하고 있었다.


그렇게 몇분이 지나니 ..

다시 핸드폰이 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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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여친이 알몸으로 모텔방 화장실 세면대에 상체만 엎드린채 엉덩이를 훤히 드러낸 사진 이었다.


남자가 사진을 조금 밑에서 위로 찍은 탓에

더욱 적나라하게 여친의 ㅂ지구멍과 뒷구멍이 보였다.


이젠 그 남자가 내 여친을 '우리애기' 라고 부른다.


이어서 메세지가 연달아 왔다.


KakaoTalk_Photo_2017-10-11-23-31-09.jpeg



그 남자가 내 여친한테 '우리애기 ' 라고 부르는것도 모자라

내 여친도 그 남자에게 '여보' 라고 부른단다.


그리고 그 남자는 잔인하게 또 보이스톡을 받아보라며 통화를 걸어왔다.


나는 이제와서 멈출 수 없었다.

통화를 받았다.


받자마자 작은 잡음들이 들려왔다.

이내 내가 받은걸 확인하고는 둘이 대화를 시작했다.


..


[ 애기야 ]


- [ 응? ]


[ 나 사랑해? ]


- [ .. ㅎㅎ 응. .사랑해 여보]


( 짝! 하고 무언가를 때리는 소리가 났다. 아마 윗 사진 자세를 하고 있는 여친 엉덩이를 때리는듯 했다. )


- [ 아! .. ㅎㅎ]


[ 나도 사랑해 애기야. 내가 엉덩이 한대씩 때릴테니까 사랑한다 해줘 ]


- [ ㅎㅎ 알았어 ]


(짝!)


[ 윽.. 사랑해 여보.. ]


(짝!)


[ 사랑해 여보.. ]


(짝!)


[ 사랑해 여보.. ㅎㅎ ]


그리고 통화는 끊겼다.


KakaoTalk_Photo_2017-10-11-23-31-21.jpeg



마찬가지로 27초의 짧은 통화였다.

적어도 1분은 넘은것 같았는데..


그리고는 능숙하게 다시 날 깔보더니 샤워를 할테니 기다리라고 했다.


나는 폰을 들고 있던 손을 툭 침대에 내려놓았다.


아..


이젠 모르겠다..


울고 싶기도 했다.


이제 둘이 알몸으로 샤워를 하겠지..


여보라고 부르며 나한테 해주듯

가슴에 비누를 묻혀 그 남자를 씼겨줄까?


라는 상상을 하고 있는 동안

또다시 폰이 울렸다.


이번엔 카톡도 보이스톡도 아닌 전화통화였다.


나는 겁없이 전화를 받았다.


::



받아보니 그 남자가 ?'여보세요?' 하고 전화를 받았다.

방금까지도 날 깔보며 말하던 말투를 하던 것과 너무 달라 나도 당황을 하였다.

그러더니 남자는 갑자기 매너있는 말투로 상황을 자초지종 설명하기 시작했다.


지금 여친이 혼자 씼고 있는데 몰래 나와서 통화를 하는 거라고 했다.

그리고 이제부터 둘이 같이 씼는 동안 나보고 모텔방으로 오라는 것이다.


여친과 자기가 같이 씼고 나면

여친에게 안대를 씌우고 화장실을 나와 침대에 눕혀놓고 관계를 맺을거라고 말했다.


그럼 여친은 내가 방에 있는것을 눈치채지 못할거고

내가 없다고 생각하고 눈이 가려진채 섹스하는 여친을 구경할꺼냐고 묻는것이었다.



나는 가만히 남자 말을 듣고 있었다.


이 제안을 말하는 그 남자는 지나치게 공손한 말투이면서도

' 과연 너가 버틸 수 있겠냐? ' 라는 동정의 느낌이 조금 섞여있었다.


그래서 였을까


나는 고민없이 알겠다고 대답을 하고 남자는 나에게 모텔 호수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나는 아직도 닦지 않고 있었던 손에 묻은 ㅈ액을 대충닦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 집을 나서 모텔로 향했다.


::


나 진짜 이거 그만쓰고 싶다..?

다 끝난일 인데도 다시 쓰는데 너무 힘들어.. ㅋㅋ

진짜 다음번으로는 무조건 끝내버려야지 안되겠다.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과 댓글은 언제나 힘이 됩니다.

여친도 댓글을 함께 보고 있으니 욕설,음담패설,막말을 포함한 댓글로 마음껏 능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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