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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18살 남동생이 너무 귀여운 썰(5)
 |   |  조회 : 170
안녕하세요ㅎㅎ..
또 왔네요!
오늘도 바로 어제 일이에요
시작할게요ㅎ
늘 그렇듯 애기한테 장난치려구
씻으면서 속옷좀 가져다달라니깐
가져오면서 부끄러운지 손만 빼꼼 내밀어서건네주더니 "더 필요한거없어??" 라길래
확 잡아끌면서 "애기야 누나랑 같이 씻을래?"
하니 바로 뿌리치고 도망ㅋㅋㅋㅋ
그뒤에 글올린 후에 갑자기 동생이
눈가리개같은게없냐길래
"어..너 학교체육대회때 썼던 검정머리띠있는데?"
하니깐 냉큼 달라면서 반으로 들고가길래
뭔가싶었는데 알고보니깐 제가 여기서 알게돼서
여차저차 은하한테 사정설명해서 소개시켜준
조교?분이 시켰더라구요ㅋㅋ
와달라길래 가니깐 갑자기
"자위해보고싶은데..누나가 보고싶어했으니깐...
으음..근데 난 부끄러워서 누나 못볼것같아서
눈가리고할게...."
자지는 움찔거리고 눈은 검은 천조각으로 가려놓은 채로 저런말하니깐 너무 야하고ㅋㅋ귀엽고
빨아보고싶었지만 구경하려고 지켜보니깐
처음엔 살살 흔들면서 "흐..하으.." 이러더니
계속 하면서 "하윽..하아..흐으으으-..."하면서 격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을 떨면서 흔드는게
너무 귀여워서ㅋㅋ놀려주려고
애기자지 너무 이쁘고 귀엽다
빨아보고싶다
움찔거리는게 정액 싸고싶어서그런거냐니깐
"하으..하지마하아...하우..으.."하면서
침이랑 쿠퍼액을 질질 흘리는데ㅋㅋㅎ
너무 야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누우면서
정액뿜으면서ㅎㅎ"하으으..."하면서
퓻퓻 싸낼때마다 몸을 움찔거리더니
다 싸고나서는 수건으로 자지붙들고
야한 숨소리로 헉헉거리면서
몸을 오들오들 떨길래
눈가리개벗겨주고 키스해주고 이불덮어주고
씻고오라했어요ㅎㅎ
저는 그 틈에 침대방에서 이불속에서
옷은 전부 벗고 속옷만 입은채로 기다리니깐
씻고 오길래
"애기야 누나도 선물줄게 누나도 안볼테니깐
누나몸 애기마음대로 해봐ㅎㅎ"
하면서 애기한테 묶어달라고 머리띠주니
꾹꾹 묶는데ㅎㅎ귀엽ㅎㅎ
그러고나서 맘대로 하라고 이불걷으니깐
배부터 시작해서 온몸을 쓰다듬더니
허벅지랑 엉덩이를 집중적으로 쓰다듬으면서
목덜미를 핥길래ㅎㅎㅋ너무 귀여워서 웃으니깐
웃지말라면서ㅋㅋㅋ엉덩이를 세게 움켜쥐는ㅋㅋ
그러니깐 고개돌려서 얼굴 곳곳에 뽀뽀하고
서툰 키스를 하더니 하의를 벗고 제 위에 올라와서브라벗기려하길래 벗어주니깐 가슴빨길래ㅋㅋㅎ
"맛있어?ㅎㅎ"하니깐
"마싯서-.."하면서 쪽쪽 빨면서 배웠는지ㅋㅋ
유두를 살짝 깨무는데ㅎㅎ
흥분돼서 신음소리도 내고 애기자지는 딱딱해져서 자꾸 제 허벅지쪽에 비벼져서 너무 야해서
일어나선 어깨누르고 애기얼굴핥으면서 딸쳐주니깐
"누나...!!"
하길래 정신차려서ㅎㅎ
다시 하더니 손으로 젖꼭지도 꼬집고ㅎㅎ
다시 빨면서 끝났는지 갔길래
이불속에서 몰래 삽입자위하고있었는데
애기가 닦아주려했는지ㅎㅎ 젖은수건가져왔는데
제가 그냥 치워두고 이리와서
누나보지봐달라니깐 앉아서 신기하다는듯 보길래자지넣어달라니깐 싫다길래
손가락넣어달라니깐ㅎㅎㅋ
조교분한테 배웠는지 질벽을 긁으면서
빙글빙글 돌리고 반댓손으로는 ㅋㄹ를 쥐고
네손가락으로 빠르게 비비는데 너무 좋아서
애기얼굴에 애액뿜어버렸어요ㅎ
그러다가 빨아달라니깐 알아서 빨더라구요
한쪽손은 계속 제 구멍에 넣어서 쑤셔가면서
혀로 클리를 핥고 빨면서ㅎㅎ
어떻냐니깐
"츕...스으..하..복슝아향수..냄새...나.."
"츄읍...맛은 좀 ..츄릅..시큼한..2%.."
하면서 쑤시는데ㅎㅎ
너무 좋아서 애기얼굴에 애액 질질 싸면서 가서
애기 야한 좆 빨게해달라니깐 얼굴 앞에 대주길래
누운채로 쯉쯉빠면서 애기정액음료먹고ㅎㅎ..
자지핥다가 가서 씻으려니깐
수건으로 한번 닦아주더니 가서 씻고
둘 다 알몸으로 애기는 제 젖가슴빨면서
전 애기자지만지다 잠든 애기 자지빨다가 잠들고ㅎ
일어나자마자 빨아서 아침밥으로 정액 가득 먹고
출근ㅎㅎ
좀만 더 있으면 섹스할것같아요ㅎㅎ
오늘은 안건들거지만ㅎㅎ
끝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