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으로도 이용 하실수 있습니다. [앱 다운로드]

   
성향때문에 철저하게 이중생활 하는 썰
 |   |  조회 : 124

와 이런데에 처음 글 써본다!ㅋ

일단 뭐 존대보단 썰 푸는거니깐 편하게 하겠음

썰팔이 되게 옛날부터 눈팅만 했는데 글 쓰려고 회원가입까지 했음...

일단 난 남자고 여자일꺼라고 기대했던 사람은 뒤로가기 눌러도 좋음ㅋ

나는 어렸을때부터 성적취향도 남달랐고 일찍 성에 눈 뜨기도 했고 암튼 진짜 내가 생각했을때

나는 남들보다 훠어어어얼씬 성욕이 쎈거 같음 진짜 남들은 다들 취미가 있겠지만?

나의 취미는 ㅅㅅ임 아무것도 없고 그냥 ㅅㅅ.?

거기다 내가 s성향인데 가학적인 것 보단 성적 약점으로 놀리고 괴롭히고 깔보고 비웃고

진짜 머리끝까지 흥분시키게 만들어놓고 나는 그 앞에서 실실 웃으면서?

"뭐야 이거? 아..ㅈㄴ 젖었어 뭐 별로 한것도 없는데 지금 팬티 이렇게 얼룩지게 적셔놓은거야?ㅋㅋㅋ

이거 팬티 옆으로 제끼면 ㅈㄴ 벌렁거리고 있겠네? 이년 이거 ㅈㄴ 암캐같네"

뭐 이런식? 주로 말로써 흥분시키고 그거가지고 놀리고 그러는데 이러다 보니 나의 성향과 성욕을 숨기려고

철저하게 이성으로 날 감싸고 살고있음 학교에서도 예전부터 과대에다가 학회장도 하고 단과대학회장도 했는데

휴...내가 이런 성향 가지고 있는거 아는 사람은 정말 아무도 없을거임 아마 들키면 바로 한강물 온도 체크 하러 가야지 뭐..

거기다 한번은 현자타임 쎄게 와서 한 몇주 고민하다가 결국 상담을 받으러 갔음

1주에 1회씩 한달을 상담을 받았는데 결국 마지막엔 그 의사가 "OO씨는 어쩔수가 없는거 같네요 철저히 이성으로 감싸고 사니

앞으로도 그렇게 자기 관리 하고 또 범죄로만 빠지지 않게 조심히 성생활 즐기세요" 라고 날 놨음...

그때부터 더 미친듯이 성욕 풀고 다니는건 안자랑 이지만 아무튼 나 같은 사람도 많을거임 내가 만났던 여자들 대부분이

철저하게 성향 숨기고 사니깐 더군다나 M인 여자들은 남친한테 자기 성향 말하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

이 썰이 반응이 좀 있으면 앞으로 내가 했던 플들 썰도 좀 풀고 해봐야겠다ㅋㅋ

아무튼 그냥 요즘 팟도 유학을 갔고 그래서 너무 쌓여있다가 여기라도 그냥 내 썰 풀어보고 싶어서 푸는 썰임

나 같이 성욕 남들보다 몇배로 쎄고 성향도 있고 하는 변태들아! 우리 진짜 잘 숨기면서 즐기면서 살자!!ㅋㅋ